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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운동+영어공부, 추천 책과 운동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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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지만 , 작심삼일이라도 계속 해나가면 바뀌지 않을까 ? 그동안  너무 나태하게 부정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 환경탓 무슨탓 자책 포기.. ) 하루아침에 바뀌기 쉽진 않겠지만.. 오늘의 운동 : 30분 이상 = 팔굽혀펴기(푸쉬업바), 바이크(실내 자전거) 오늘의 영어 : 2시간 이상 = 메리엄 웹스터 + 유튜브 운동 기구와 책은 아래와 같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노력하다 = efforts , 한자로 하면 종놈이 힘쓰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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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이라는 단어는 한자다. 努力 = 힘쓸노 (努) + 힘력 (力) 力 힘력 한자가 두번이나 들어간다. 努 힘쓸노 한자 = 奴 (종노) + 力 (힘력) 奴 종노 한자 = 女 (계집 녀) + 又 (오른손 우) 奴 노라는 한자는 사내종을 가리킨다. 婢 비라는 한자는 여자종을 가리킨다. 婢 계집종비 한자 = 女 (계집 녀) + 卑 (낮을 비) 卑 낮을비 한자 = 丶(점 주) + 甲 (갑옷 갑) + 十 (열 십) 점은 구슬이나 장신구를 뜻하고 열 십 (十) 은 오른손 우 (又) 의 변형이다. 卑 낮을비 한자는 높은 계급 군인의 갑옷과 장신구를 손으로 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婢 계집종비는 군바리같은 높은 계급 관리의 시다바리를 하는 여자를 뜻한다. 그런데  奴 사내종노는 왜 女 (계집 녀) 한자가 붙었을까 ?  높은 계급 관리가 아닌 남자는  모두 여자처럼 잡다한 일을 又 (오른손 우) 손으로 많이 한다 하여  비하하는 의미에서 女 (계집 녀) 한자를 붙였지 않을까 싶다. 계집같은 사내종놈들이 힘을 쓰는것을  努 힘쓸노 라고 하였고  努力 노력, 노오오오오오력 이라는것은 사내종놈들이나 하는 하찮은것이었다. 계급이 있거나 높은자들은  노오오오오력을 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고려의 통수를 치고  몽골인 태조 이성계가 세운 조선 조선시대 노오오오력을 하는 노비가 부족하자  노비종모법(奴婢從母法) 을 만든 세종 從母 종모라고  애미를 따라 자식도 노비 확정 이라는 뜻도 있지만, 쌀 벼모종 심는다는 말이 있듯 노비를 조선에 심는다는 뜻도 있게  말장난을 친것이 아닐까 의심도 된다. 덕분에 조선 500년은 암흑기 그 자체였고 백성 80% 가 노비, 양인은 10%~20%  반면, 영어로 노력은 effort 에포트 이다. effort = ef + fort ef 는 ex, out 밖으로 라는 의미이고,  fort 포트는 fortis, force 힘 군대 요...

닥터후 시즌1 에피소드 1, 콩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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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Who Season 1 Episode 1 00:06:46 Doctor : You go home. Go and have your lovely beans on toast. 닥터 : 집에 가. 집에가서 토스트에 콩이나 올려서 즐기라구. Doctor : I'm the Doctor, what's your name? Rose Tyler : Rose. Doctor : Nice to meet you. Run for your life ! 토스트에 콩이라니, 영국음식 궁금해서 찾아봤다.. 와.. 와... 와....... 이 콩 어디선가 본듯하다. 그래 부대찌개 들어가는 미국 콩. 집에서 간단히 영국음식이 먹고싶다면, 식빵과 통조림콩을 사서 도전해 보자 ! 좀 더 찾아보니까, 소세지나 스크럼블 에그를 같이 올린것도 있다.  파슬리를 살짝 뿌리면 좀 더 먹음직 스러워 보인다. 콩은 숟가락이 편할텐데, 포크와 나이프로 먹는 음식인것 같다. 

영어는 확실히, 미드만으로는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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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듣다 보면 듣기 실력은 조금씩 느는것 같은데 뭔가.. 한계에 계속 부딪히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말. 일본어와 어순도 다르고 모르는 단어를 흘려 듣고 유추하기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고 그렇다고 단어만 많이 외운다고 될일도 아니고.. 아주 쉬운 영어부터 해야하는 걸까? 듣기도 잘 안되는데, 영어로 쓰기는 커녕 말하기는 더욱 안되고.. 하긴 일본어도 그리 잘하는건 아니지.. 어순이 같으니 대충 말하고 듣는건 일본어 초중급자라면 누구나 하겠지만 일본어는 처음엔 쉽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영어보다 훨씬 어려운... 본인 스스로 일본어 10년 이상 공부해 왠만큼 한다고 하는 고급자라고 자처하는 사람에게 인터넷 접속 없이 펜과 A4 흰 종이만 주고 간단한 소설이나, 하이쿠 또는 현 사회의 실태 등과 같은 시사 평론 또는 학술이나 전문 분야에 대해 사전 없이 몇시간 내에 논문 쓰듯 빼곡히 써 내려 가보라고 하면 너무나도 어려울것... 그정도까지 영어를 잘 하려면.. 오래전 TV 에서 봤는데, 영어 외고-대학-대학원-석사-박사 거쳐 대통령 통역, 전문 번역 하는 사람도 나이가 중반을 훌쩍 넘어서도 아직 매일 외국어를 몇시간씩 공부를 한다고 하니... 외국어는 평생 공부해도 다 못할...... 네이티브 만큼 말하는거나 원숭이 처럼 따라 하겠지만 깊숙히 들어가면, 너무나도 어려운것......... 모국어로 하라고 해도 어려운것인데....... 그러고 보면 자연어보다 컴퓨터 언어인 프로그래밍이 훨씬 더 쉬운편. 닥터후10 에피소드10 처럼 국적이 모두 다른 외국인 끼리 서로의 모국어로 말해도 알아듣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외국어따위 공부하지 않아도 될텐데.. Doctor Who 2017 Christmas Special 꾸르잼 예약 ~ 1대 Doctor 와 12대 Doctor 의 만남이라니 ㅋ

영어 잘하는 법 - 디시 영어갤 세뮬클맆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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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언어로 배우려면 영어단어 외우지마세요. 저도 아직 갈길이 멀고 모르는것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걸 한번 말해봅니다.. 일단 말씀드릴건, 제가 생각하기에, 읽기/듣기는 독학 가능합니다. '쓰기'는 검수/교정 해줄 사람이 없으면 초반에는 늘기가 힘듭니다. '말하기'는 자기 자신보다 말 잘하고 같이 대화할 사람이 없으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읽기 <=> 쓰기,   말하기 <=> 듣기 영어를 언어로 배우러면 활용이 중요한데 Input 과 output 한쪽 방향이 제한되어 있으면, 향상이 조금 더딥니다. 영어를 언어로 배우려면 "해석"이 아니라 "이해"를 하셔야합니다. 이해를 한다는건 글을보고 상황을 알고, 의도가 무엇인지 아는것이지, 그것을 완벽하게 한국어로 "번역/통역" 하는게 아닙니다. 번역/통역은 영어를 이해하고, 그것을 다시 다른 언어로 바꾸는 것이기에, 해석을 하려고하면, 시작부터 보스몹 잡으러 다니는 꼴입니다. (지금에야 생각하는데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영어를, 한국어로 알아듣게 해석하자면 그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스스로 본인은 한국어를 어떻게 배웠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셔요. 한국어를 이해하는데, 다른 언어로 바꾸어서 이해하십니까? 글을 읽을때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으면서 의미를 생각하시나요? 저는 처음 영어 시작할 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반강제 독학하였는데, 쉬운 소설책 빌려서 읽기부터 시작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교재구입은 커녕 부산글로벌빌리지 영어도서관에서 빌려봤음) 문장을 읽을 때, 문장 통체로 이해하려고하고 대충 상황이 그려지거나 글쓴이가 대충 뭔 말하는지 알겠으면, 걍 넘어 갔습니다. 나중에 어중간하게 이해한 문장들이 나오고 또 나오고, 다른 상황에서 또 쓰이고 그렇게 경험을 누적하면 자연스럽게 이해가되고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알게됩니다. 듣기도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