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7, 2015

윈도우 7 정품인증 안됨, 상태가 사용가능 하지 않음. 해결방법

윈도우7에서 바탕화면에 있는

내컴퓨터 아이콘 > 우클릭 > 속성을 보면

Windows 정품인증
상태가 사용 가능하지 않음
제품 ID: 사용할 수 없음



이라고 뜨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Windows 정품인증을 받으라는 팝업창이 화면제일 위로 뜬다.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알림창이 뜬다.

크랙을했던,안했던,정품이던,정품이아니던
알림창이 계속뜬다.

안보이게 아래로 내려두고 쓸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팝업창이 뜨는 순간부터
중요한 윈도우 업데이트를 받지 못해, 보안의 위험이 크다.

이 경우는 2가지 원인이 있는데

1. 크랙버전인 경우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로 인해 KB971033 업데이트가 설치되면 크랙이 해제되며, 알림창이 뜬다. 해결방법은 KB971033 업데이트를 삭제하고, 자동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것.
생각날때마다 업데이트를 수동으로 확인해 중요한것만 업데이트 해주는것이 좋다.

2. 정품인 경우
시작 아이콘 >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Software Protection
을 사용안함으로 꺼둔 경우이다. (자동 지연된 시작)으로 설정하는것이 좋다.

윈도우 튜닝한다고
서비스를 이것저것 건드리다 보면
이런 예상치않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 인터넷 상에 있는 윈도우 크랙 프로그램들은 99.9% 백도어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다.
꽤나 유명한 크랙 프로그램 조차도 백도어를 심어둔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부 크랙 프로그램은 BIOS 까지 건드리는 크랙을 하는데, 그럴경우 백신에도 잡히지 않고 (특정한 날짜 시간이 되면 사용자도 모르게 특정한 활동을 수행하는) 좀비PC로 변할 확률이 높다. 크랙 프로그램을 써야할경우?에는 반드시 여러 백신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하고, 크랙이 완료된후 PC의 전체 파일 검사를 반드시 해야한다.
그러고도 백신에 잡히지 않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움직임이 모두 해커에게 전송되는) 키로거나 (컴퓨터의 뒷구멍이 생겨 해커가 마음대로 침입해 자료를 빼내는) 백도어가 발견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왠만하면 크랙 프로그램이나 수상한 프로그램은 실행하지 않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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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업데이트

윈도와 오피스는 순정으로 설치를 하고,
윈도 업데이트 (중요업데이트도)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을거같다..
딱히 업데이트 안해서, 해킹당하거나 하는일은 드물고, 쓰는데 이상이 없으니~
정품이라 해도 업데이트 하는순간, 윈도 뿐 아니라 오피스 까지 정품인증이 풀려버린다.

크랙버전은 더 하겠지? 크랙 쓸바엔, 리눅스 쓰는게 차라리 맘이 더 편하다.

크랙을 하려고 SOFTASM 같은곳에서 받은 크랙은 100% 백도어 바이러스가 있다.
(SOFTASM 에서 받은 크랙은 유명 백신에서 조차 바이러스로 안잡힌다)
가만히 있어도 마우스가 움직이거나, 클릭을하면 SEX 관련 사이트로 이동해 버리고
어느샌가 바탕화면에 모르는 아이콘들이 넘쳐나고, 윈도 중요 dll , exe  파일을 비롯,
인터넷,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여러 실행파일들도 해킹되어 있는걸 확인 할 수 있다.

랜섬웨어로 비트코인을 요구당하기 전에 중요파일은 항상 외장하드에 백업해두고
C 에 있는 윈도우는 언제든 포맷해서 쓸 수 있도록 준비해 둬야한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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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래 앱공주님 블로그 가면 윈7 정품인증 크랙 받을 수 있음 ㅋ

    http://apprincess-itworld.blogspot.kr/2014/03/7-ai1003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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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니가 이걸로 바이러스 악성코드 땜에 고생했다고 남도 엿먹으라는 거냐 100% 바이러스 악성코드다 너 같은 댓글때문에 여럿 피보더라,, 니가 제일 나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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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앱공주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다운로드 누르는 순간 어베스트가 환장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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