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7, 2018

김성태 폭행 사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국회의원들 일은 안하고
걸핏하면 단식하고
협치안하고,

국회의원들 최저시급하자는 국민청원은
왜 묵살하는지?
민주당이고 한국당이고
다 거기서 거기 똑같은 놈들이다.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미워도

아무리 사람이 미워도,
사람을 어떻게 때릴수가 있는가?

폭행사건이 일어났는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한다는 소리가...

배고파서 자작극 ㅋㅋㅋ
헐리우드 액션 ㅋㅋㅋ
이지랄
X맨인가? 제적하는게 옳다고 보는데..

무개념 국회의원들을
그저 당만 보고 뽑은
수준에 맞는 국민들...

하긴
워낙 새누리한국당이
엉망진창 해놨으니.. 이해는 간다만

화려했던
고려이후

조선시대
개돼지는 쌀밥만 많이 먹으면 군소리 안한다는
천하농사지대본 , 노예대거생산 엣헴 유교 500년을 이어온
양반과 사대부, 관리 공무원 놈들이 만든
괴상망칙한 조선이라는 나라

더이상 이렇게는 못살겠다며 펼쳐진
동학농민 운동

그리고,
국운이 다했다며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은
나라의 높은자리 계신분들 덕분에

일제치하

민족문화를 말살하고
전통을 없애며

조선놈은 안된다
때려야 말귀를 알아듣는다며
같은 민족을 꼬질르고 선동을 하며
협작과 앞잡이가 난무하던 그 시절

수탈을 위한
철도,전기,수도 경제발전
그림자 뒤에 가려져있던
차별과 치욕에 맞선
3.1운동

결국 무력 시위 진압으로 인해
3.1 운동 같은 평화시위는
빛을 보지 못하고 꺼졌다지만,

폭탄을 던지고
총독을 암살하는
무장 테러단체같은
독립군 형태가 아니라

3.1 운동을 뛰어넘는
평화 시위를
계속해 나갔다면

우리나라의
광복 또한
미국 핵폭탄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 냈을테고

이후 6.25 전쟁과
분단의 아픔은 없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서럽게 차별받으며 쌓였던
분노가 치밀어, 결국 행동으로 나서는
21세기 테러리스트, 김성태 폭행사건

헬조선의 외침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첫걸음인가?

이해는 간다만,
하지만, 과연
이게 올바른 국가와
국민이라고 생각되는가?
글쎄...

자신의 의견과 다른것들은 모두
두들겨 부수고, 불태워야
비정상이 정상이 된다고 생각하는것?
정말 그시대 테러리스트 영혼이라도 빙의된것인가?
다시, 레알 헬조선을 만들고 싶은것?

21세기 테러리스트가
부산, 무직, 솔로, 새누리당, 한국당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
자작극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그건 아닌것 같다.

과거
3번 연속 한나라당 새누리당
부산시장 허남식에서 이어지는 서시장
일자리는 죄다 경남으로 옮기고
젊은이들을 외지로 서울로 다 쫓아 보내고

부산의
유일한 볼거리였던
불꽃축제는 유료화

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해운대,동래 쪽으로만 투자

해운대 엘시티 비리 등으로 다헤쳐먹고

사람살기 좋은 도시가 아니라
그 당과 관련된 부산의 특정지역만 잘살며

잘사는, 가진자들을 위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그 외 지역은
불안한 치안
정비되지 않은 오래된 건물
도심 환경 낙후
공원 전무

관광지라고는 해운대밖에 없는
다른지역은 그야말로 똥

대구가 고담이라고 하지만, 부산은 똥이다.
그렇게
부산은 똥푸산이라는 악명을 가지게 된것.

21세기 테러리스트는 아마도
대통령과 같은 당적을 가진
한나라당,
새누리당,
한국당 출신인
시장이 부산을 경영해 나간다면
부산이 살기좋아질것이라 믿었을것이다.

박정희 경제발전이
박근혜에게 이어지길 바랬던
모두의 염원처럼 말이다...

하지만,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고
부산 또한 엉망이 되어버렸다.

그만큼
현재, 부산의 경제, 환경 등
모든 상황이 힘들다는 증언이다.

이제라도
같은 당이라서 찍어주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실력으로, 공약으로 뽑아야 하는데 말이다.

30대는 힘들다
20대는 청년어쩌고 저쩌고 지원도 많지만
30대 이후부터는 앞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야한다.

갈등과 분열의 나라에

메갈 워마드 페미 미투 등의 악재도 있어
결혼과 연애는 더욱 힘들다.

횡설수설하며
엄마도 때렸다?
제정신이 아니지 싶다.

전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는 알겠지만
방법이 아니었지 않나 싶다.

아무리 미워도 사람을 때리진 말자.

이런일이 일어날수록
권력을 가진 국회의원들의 철옹성은 더욱 높아질 뿐이다.
법을 만드는 기관이기 때문에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스스로의 권한을 강화해,
국민과 소통의 담장 허물기는 커녕 높게 만들뿐..

제발 생각 좀 하고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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