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30, 2017

가끔드는 생각...이 세상은 진짜가 아니라, 심즈 같은것일 수 도

우리는 영화 13층, 매트릭스같은 (게임) 심즈 세계에 살고있는
케릭터에 불과하다는 사실...


우주, 지구, 흙, 바다, 불, 공기, 미생물, 식물, 동물, 인간...
누군가는 만들었을테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도태되고, 생긴것도 있을테고
하지만,
1만년이 가도 1천년이 가도
태양은 그대로 일테고
또 어딘가에는 태양이 있을테고,
그렇다면
누군가가 이모든걸 처음 계획하고 만든 누군가가 있을텐데

미지의 세계... 우주 밖 공간 말고
그동안 종교계에서 말하는

천주교,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이 있고

불교에서 말하는
내세와 과거가 있고,
인연에 의해 모든것이 돌아가는 "시스템" 안에 살고있다면

천국,지옥,현세,내세,과거라는 "시스템"

그 "시스템" 역시 누군가는 만들었을테고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시스템" 안에 포함되어있는
부속품일 뿐... 결국 그것도 만든것... 그럼
진짜는 없다는... 모두가 가짜라는...

존재한다는 것은
누군가는 생각을 하고
만들었다는 사실.

공간은 정해져있고
시간은 흐르는것 처럼 느껴지지만
끊임없이 반복되는 순간순간... while

순간순간
늘 새로운것 같지만,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존재에 대한 의문

죽으면 그만이라지만
죽지 않은 자들의 존재

왜 우리는 끊임없이
이 존재를 계속해야 하는것일까?

누군가의 장난인가?
가상의 공간...인가?

무슨 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시험을 받고 있고
여기서 걸러지고 또 걸러지게 되는것일까?

이 모든것을 만든자에게
아무런 도움을 받지도 못하고

그렇게 치열하게 우리는
이 시간에, 이 공간안에서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할

수천년 수만년 수십만년... 반복되는 일들
아무런 의미없는... 반복적인 나날들...

오늘도 지금 이 시간분초 밀리 세컨 단위사이에

누군가가 태어나고, 누군가는 죽는..
누군가는 부자고, 누구는 거지고
누구는 아프고, 누구는 건강하고
누구는 기뻐하고, 누구는 슬퍼하고
누구는 감사하고, 누구는 화를내고

추위에 더위에
고통에 시름에
배고픔에 서러움에


발전하고, 도태되고
생겨나고, 사라지고

왜?

그 모든것의 이유...
이유 같은것이 따로 없다면
그럼, 우리는 이 공간속에

지금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이 모든걸 만든자의 아무런 도움없이도 잘


이 모든게 계획대로 정해져 있다면
이 모든건 시뮬레이션 같은것일테고

계획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RPG 같은것일테고

먼 미래 누군가 만들어놓은 가상 게임에 불과하다면,
그(들)이 만들어 놓은 공간 안에 살고 죽고를 반복 하는 케릭터에 불과하다면,

게임을 쉽게 하기 위해선 게임속 치트키가 있다지만
현실에도 치트키가 있을까?

재미없고 어려운 게임, 그만하고싶다.
이제그만 로그아웃 하고 포맷하면 안될까?

게임이 끝나면, 또 다시 태어나서 새롭게 게임해야 한다고?
신만 믿으면 새로운곳에 새롭게 태어나 거기서 또 게임을 해야한다고?
나쁜짓을 많이해 또 새로운 곳에서 게임을 해야 한다고?

여기가 거기같은데
돈 없으면 살기 힘든 지옥같은 차별 많은 세상을 만들어 놓고선..
정말이지 재미도 없고 난이도도 어려워서 두번은 못할것 같은데,

이 세상
돈 많은 놈들
잘난 놈들
특정 믿음을 가진, 지들 끼리 똘똘 뭉쳐 편가르는 이기심 많은 놈들만
끝까지 살아 남아서 계속해서 또 하라 그래.
누구 좋으라고 노예 양산에 동참해서, 새로 태어나는 것들 엄한 고생시킬것이냐

정말이지...
이제 정말 이거 하기 싫은데, 인생 끄면 꼭 환불해 주시길,
이딴 인생 게임 만든놈들 집단소송도 고려해 봄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