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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을 극복하는 방법은?


어느 사이트에서 일본인이 쓴 글을 보았다.

한국에는 한국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일본으로 귀화하는 한국인이 늘고있다.
대단히 우스운 일이다.
귀화하는 한국인은, 한국을 비판했듯
우리 일본을 건설적인 방향으로 비판해 줬으면 좋겠다.
라는 글을 보았다.

일본TV 에서도
한국의 헬조선이라는 단어를 알려주고 있다.

이게 무슨일인가?
왜 일본인에게 이런 조롱을 받아야 하나?

우리가 헬조선이라 외쳐도, 사실 그것은 혐한이 아니다.
일본인들이 말하는 혐한과 
한국인들이 말하는 헬조선은 같은 의미가 아니다.

한국인이
헬조선 헬조센이라 외치는것은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함이지,

그것을
일본인들이 외치는 현함처럼 여기거나
스스로를 비난하는 자해행위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를 깍아내릴 필요는 없다.
우리모두는 한사람,한사람 모두 존귀한 대상이며
자유롭고 행복할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다.

현재
건설적으로 헬조선이라 외치는 자들이 있음으로서
지금의 한국이 더 나은 한국이 될 수 있는것이다.

헬조선이라는 외침만큼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가능성은 높다.

앞으로 고쳐져야 할 점들이
산적해 있다는 헬조선이라는 외침은
영원히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고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한 외침이 끊기지 않았으면 한다.
더나은 행복을 위해
비판적인 입장도 필요한 법이다.

하지만
문제를 제기할 뿐
해답을 제시하지 않으면
뫼비우스의 띠 안에서 영원히 돌고 돌 뿐이다.

헬조선이다! 이러이러한것은 정말로 헬조선이다! 라며
여러가지 문제를 제시하는것은 좋다. 하지만,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데?
라는 질문까지 이어져야 한다.

그 질문에 대한 해결책은

개인이 할 수 없는 일도 있고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우선 우리는 개인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개인 수준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이런 고민들을 털어놓고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토의하고 논의해야 한다.

말은 쉽다.
행동은 어렵다.

하지만 행동은 말에서 말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생각부터 해보자.
어떻게 하면 헬조선을 극복 할 수 있을까?
일본인에게 조롱받지 않을까?

나도 해결책은 아직 안보이지만
집단 지성을 이용하면,
해결 할 수 도 있지 않을까?

우선 개인이 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려 한다.
그리고, 공론화하여 해결할 수 있는 장이 열렸으면 좋겠다.

* cc
일본에 있을때, 일본에 살던 한국인에게 이런말을 들었다.
"일본에서 살면 멍청하게 되거나 사람이 좀 이상해진다."
"여자들은 괜찮지만, 남자들은 일본에 살면 바보가 된다."
만나본 표본수가 부족해 사실 확인은 안되었지만, 90%는 공감할 수 있었다.

일본은 모든것이 잘 정비되어있고
한국보다 뭐든지 좋을것 같지만
사실, 일본에도 단점이 굉장히 많다.
(지진이나 방사능을 넘어서는 대단히 위험한 어떤것이 있다)
그 단점이 무엇인지는 알려주긴 어렵다.

일본인은 그 속에 있으므로 절대 볼 수 없는 그런것들이
일본속의 이방인에게는 매우 잘 보이는 법이다.
어쩌면, 그러한 나쁜것들이
일제강점기 시절에 한국인에게 옮은것인지도 모르겠다.
나쁜것이 상당부분 닮은것이 그러한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도 미국처럼
Make Korea Greate Again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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