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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최순실이 아니었어도 달라질건 없었다. 문제는 앞으로..

헬조선이라 불리던
아주 조그만 나라가
굉장히 시끌벅적이다.

"대통령 물러나라!"
"관련자들 처벌하라!"

맞는말이다.
잘못이 있다면 처벌받아야 한다.

그리고
이 사건 이후로, 다시는
두번 다시는 이러한, 비슷한 일이라도 생겨서는 안된다.

그런데
정치와 언론과 여론은
꼭 최순실과 박근혜 그리고 그 부하들의 문제로만 몰고간다.

아니다.
이건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과
그걸 알게 모르게 묵인한 사람들의 어리석음이 문제다.
꼭 최순실이 아니었어도
누군가는 해먹었을 일이다.

지난 정부가 해온 것들을 보면
최순실과 그 똘마니와 같은 아해들은 굉장히 많았고
앞으로 또 제2의 최순실과 그 똘마니가 틀림없이 나올것이다.

처벌은 처벌이고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할것이냐?이다.

누군가가
머리가 멍청하고 음탕해서
미신에 빠지고, 무당을 믿고
가족을 버리고, 의형제를 맺고
마약을 하던말던
그리고, 멍청한 누군가를 속여
사익을 취하던 말던
내 알바가 아니다.

중요한건
내가 낸 세금, 6하 원칙에 따라
아주 디테일한 세부적인것들까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쓰이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확인 할 방법이 전혀 없거니와

나중에
나에게 어떤 혜택으로 돌아오는지
대다수는 생각하지 않는다.
의무라고 말하여
강제로 세금을 내라고 하니까
개돼지 마냥 예전부터 그래왔던것처럼
시키는대로 내는것 뿐이고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싶어도 알수없고
알려주지도 않고, 알려고해도 매우 복잡할거 같다.

이걸 해결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그래왔듯
개돼지를 부려먹는 기득권,
제2의 최순실과 그 똘마니들
의 호주머니에
다시금 내가 낸 세금이 들어가지 않겠는가?

언젠가는 터질줄 알았다. 라며
자신의 예지능력을 과시하는 멍청이는 누구인가?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하지 않았던자 누구인가?

역사는 반복된다.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더 큰 지진으로 나라가 초토화 될것이고
제2의 최순실과 그 똘마니들이 또 나올것이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는 종족특성이 또 나올것이고
입에 거품물며, 민주주의 승리라며 또 시위를 해델것이고
그렇게 이기적인 기득권들의 배때지만 불려줄것이고
개돼지들은 헬조선 헬조선 거리며 현실부정만 해댈것이다.

죄가 밝혀진 후 최순실과 부하들의 처벌이 끝이 아니다.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은 사조직이라 어쩔수가 없지만
세금을 강제로 걷는 정부는 이야기가 다르다.
사기업도 원가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더 좋은 세상이 되겠지?

작은 지식으로
퍼뜩 생각나는건
인터넷이 발달해 있으니
6하원칙에 따른 세금 사용 내역들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우리 모두가 TAX Watcher 세금 감시자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김영란법이 만들어진것과 같이
신고자의 익명보장과 보상금, 범죄자의 처벌을 강화한다면
부조리는 많이 사라질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면 사회는 점점 좋아질것이다.
최순실법이라고 명명하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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