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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버스~ 웰컴 투 헬게이트 한국의 시작

부산 버스가 대체로 그렇지만,

굉장히 과격하게 운전을 하고, 급정거, 급출발을 잘 한다.

산동네가 많은 특성이 있어서가 아닐까? 라고 편을 들어줄 수도 있지만

오히려, 산동네로 가는 버스가 더 조심히 운전을 하는편이다.


급정거, 급출발은 기본이고,

하차 벨을 눌렀으나, 정류소를 그냥 지나치며

버스가 달리고 있으면서 뒷문을 열고

사람이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문을 닫아버리고

사람이 의자에 앉기도 전에 급출발을 하며,

사람이 미어터질 정도로 50명씩이나 태우고는, 또 사람을 태우고 

모두 다 탈때까지 출발하지 않으며

운전자에따라 도로가 텅텅 비었는데도, 시속 20~30km 로 주행하는 등

상식밖의 운전행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외국인 친구가 부산 버스를 타보고는 무서워서 두번은 못타겠다고 할 정도이니...

헬조선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등록해야 하지 않을까?

하루빨리 무인자동차가 나와, 버스기사를 대신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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