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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체류하면서, 한국을 생각하다.

탈조센을 하였다.

이내 다시금 한국으로 돌아갈테지만~

탈조센은 반드시 할만하다. 강추!
이민이 불가능하다면, 해외여행이라도 가보는것을 적극권장한다.

한국을 보는 눈이, 세계관이 많이 달라졌다.
앞으로 한국이 나아가야할 방향등이 눈에 보였고, 더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랜기간 해외에 체류하며,
계속 의문이었던 사실마저 풀리었다.

헬헬 거리며,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는 현세태가
과연 한국에 한정된 사실일까? 라는 생각을 줄곧 하였는데,

놀랍게도
일본에도 일본을 비판하는 비판주의 사람들이 꽤나 많은것이 아닌가?
(물론 극소수 대놓고 우익도 있긴 하지만)
비판주의 좌익?이라기 보단
현세태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일본인들 또한 많은것이 흥미로운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낀 사실은,
그 비판적인 사실 저변에는 상당한 애국심과 자부심이 있다는 것이고,

더 좋게 변모할 수 있고,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는 (대놓고 말은 하지 않지만)
대화 속 저변에 깔린 희망의 말들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아베 덕분에 일본이 다시금 살아나고 있긴 하지만,
2020 도쿄 올림픽을 기점으로
일본 경제는 다시금 크게 추락할 것이라는 우려와 비판이 말이 있긴하지만
지금까지 잘 하고 있고,
꼭 도쿄가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서 서포트를 할 수 있다는말
누군가 잘못을 했을때
그 대상을 비판만 하기보다는
앞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하려는 준비의 자세까지 엿들을 수 있었다.

현 세대에 팽배해 있는 불신과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한 감정들 조차
잠시 지나가는 현상일 뿐이며
실수의 대상을 탓하기 보다는
이제까지 잘 해왔던것처럼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는
낙관적인 마음가짐의 말들은

언어와 환경이 가져다 주는, 국민성까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TV를 틀어보면
공익광고는 아니지만,
그러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라고 할까?
국민성을 엿볼 수 있는 TV 광고도 볼 수 있다.

이 나라를 지탱해온 사람들이 있다.
1975 잠시 쉴때는, 이놈 마시고 힘낼 수 있는거라고!
1979 요시! 힘내어 가보자!
1986 이 나라를 만든건 한사람의 천재가 아니야,
1989 그건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1991 우리들이다.
2000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만드는건
2015 우리들이다. 바로 너라고.
이 나라를, 지탱해주는 사람을 받쳐주고 싶다.

この国を支えてきた人たちがいた。
もう一息ってときは、こいつ飲んでがんばんだよ!!
あぁ~、よし! 行くぜ!
この国を作ってるのは、ひとりの天才じゃない
それは現場で汗をかいてる、私たちだ。
そして、この先の未来を作るのは、
俺達と、あんただ。
この国を、支える人を支えたい。
40年の思いを込めて、ジョージア・ザ・プレミアム 新登場。


네~ 아빠, 이 세상은 누가 만드는거야?
응? 누구라니
나다!
아니, 난데.
저네요.
아니아니, 나라니까.
나죠잉.
나요.
나라고해줘~
아니,...나다!
세계는 누군가의 업무로 이루어져 있다.

ネ~パパ、この世界は誰がつくってるの?
ん?誰って・・・
俺だ!
いや、俺だ。
俺ですね。
いやいや、俺だって。
俺でしょう。
俺だょ。
俺と言わせて
いや、・・・僕だ。
世界は誰かの仕事でできている。


네! 받았다.
어이~
아, 감사합니다.
드뎌 끝났네요.
여기도 끝났어.
오늘도 열심히네.
나도 열심히했다고!
알고있지요~
얼얼하네요
나는 아직까지, 이제부터
일단, 수고했어.
수고하였습니다~
세계는 누군가의 일로 이루어져있다.

はい!もらった
うい
あっ、すいません
終わりましたね
こっちも終わったよ
今日も頑張ったね!
俺も頑張ったよ!!
わかってるよ
滲みるんだよな
俺はまだまだこれから
とりあえずお疲れ
お疲れッス!!
世界は誰かの仕事でできている。
滲み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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