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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저출산, 인구감소, 노동인력부족이라 하지만 현실은...

입사 지원하는 회사마다 떨어지는 이유는, 다름아닌
학벌/스펙/인맥 위주의 더러운 인사채용 시스템이 문제인데도...
(입사후 영어는 쓰이지도 않는데, 토익성적이 왜 필요한것인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라는
그럴듯한 원인을 제시하며
(싱글세)독신세를 부과하자는 농담을 하고 있다.

과연 농담일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멍청한 그들의 수족인 언론마저
그에 동조하며 대중을 세뇌시키는 꼬락서니다.

양질의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야하는 책임은
그들에게 찾아볼수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오히려, 회사정년을 70세까지 연장하여
기득권 세력의 이익을 확보하고, 자리를 꽤차고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자는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자신들의 뒷 세대들에게는
눈꼽만큼의 양보도 하지않는
이기적인 기득권층

이것이야 말로
먼저 올라간놈이 "사다리 걷어차기" 꼴이다.

부동산은 거품을 만들어 놓고,
정규직은 모조리 없애고,
3D직업이라고 비판하며 사회에서 갈세받던 일자리는
이미 외국인 노동자들이 꽤차고 있다.

좋은 일자리는 그들의 자식들에게 되물림된다.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조선족이든
그들에게는 더러운일을 대신해줄 노예가 필요했고
그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편하게 갑의 자리에 있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시급 5000원, 월급은 100만원 남짓 쥐어주며, 참으란다.
너희들이 잘못되었다 말한다. 젊은놈들이 고생을 모른다며...
어려운일은 하지않으려한다고 비판한다.

어느센가 세금은 자꾸만 오르고, 은행이자는 점점 사라지고,
전세는 찾아보기 힘들고, 월급은 월세로 다 나가는것 같다.
물가는 왜그렇게 비싼지...이웃나라 일본은 시급 1만원에 밥값 3천원인데

과자를 샀더니 질소만 가득하다.
곡물가격이 내렸다는데, 되려 가격은 올라가고 오히려 내용물은 줄어들었다.
그 옛날 고소하던 우유도 물을 탄듯 희미한 맛에다, 가격은 창렬이다.
이젠 담배값 세금도 올리고, 술(소주) 도수마저 내리겠다 한다.

그래도 어떻게 국회의원을 구워삶았는지
식품 기업의 횡포는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규제를 하지않는것같다.

복지가 나쁘다고 말한다.
복지할 돈은 니들이 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나마 공짜로 줬었던 무료급식 밥까지도
저주받은 세대들의 자식들에게는
안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세금은 또 오른다.
대체 그 많은 세금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

공개 정부, 열린 정부 3.0 이라고 하더니,
정작 중요한 세금사용내역은 공개하지 않는듯 하다.

열심히 일은 하지만, 남는것은 없고, 시간은 흘러만간다.
여자들은 돈을 쫓아 연애를 한다. 그렇게 그들이 사회를 만들었다.
누구를 위해 일을 하는가?
나를 위해 일하는것 아닌가?
나는 행복한가?
OECD 회원국 행복지수 꼴지라고 한다.

더럽다.
한국의 거리도 더럽고
그 거리의 사람들 마저 더럽게 느껴진다.

그들은 자리를 차지만하고 있으면 월급이 따박따박 나온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그들에겐 식은죽먹기다.
샤바샤바 끼리끼리 좋은게 좋은거라는 언제나 쉽게 가자는 식이다.
그들과 합류한 세력은 가진 돈을 나눠가지고, 함께 젊은여자들을 탐한다.
그렇게 기득권 세대들의 더러운 이기심으로 그들의 혜택은 점점 늘어난다.

사회는 기형적으로 변해가지만, 결코 잘못된것이 아니다.
설령 잘못된것이라 밝혀졌다 하더라고, 또다시 그들끼리
봐주고 닦아주고 핥아주고, 그리고 쉽게 잊혀지니까

젊은이들은 가만히 있다.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이는지
온갖 규제와 통제를 시작한다.
규제완화를 하겠다며 온갖규제를 다하고있다.
이 나라에선 절대 자유란 있을 수 없다.

자유를 말하면, 의무를 거들먹거린다.
군대 2년 좇뺑이 의무 이외에도
여러가지 의무가 한국에는 있다.
남자라면 더더욱 그렇다.

평등을 말하면, 네까짓께 분수를 알아라며 무시한다.
자유경쟁시장에 평등은 있을수없는것이다.
오로지 1등만이 존재하며, 꼴지를 위한 배려는 없다.
그렇게 그들이 사회를 만들어 놓았다.

이 더러운 사회에 하고싶은 말이 많다.
그래도 가만히 있다.
목소리 높이는 놈은 무식한놈, 먼저 몰매맞는놈이 되어버렸다.
통제하고 억압한다. 튀는 개성과 허튼짓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
이 나라에 자유는 없다. 그래서 개성도 없다.

통제하고 억압하는 국가에 사는
극한의 이기심으로 가득찬 일등만을 외치는 인간들과
그 인간들이 하나씩은 갖고있는 아무곳에나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와
파란 하늘마저 고개를 꺽어들어 보지않으면 안될만큼 고층 아파트, 빌딩 속에서
별과 달이 뜨는 밤에 출퇴근하지만, 잠깐 하늘을 볼 여유조차 없는 도시속에서
풍부한 감성이 나올리 만무하다.

그러니 당연히 독창적인 뛰어난 문화도 예술도 없다.
K-POP이니 한류이니, 모두 돈벌이 대상의 띄워주기 언론 플레이일뿐...

학교-집,집-학교의 연속으로
회사-집,집-회사의 로봇이 되어버린다.

그런 챗바퀴같은 회사마저, 입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그래도 대기업에 입사하면 그나마 낫다.
월급이라도 많이주고, 결혼할 확률도 오르니까.

요즘은 월급 아무리 많이받아도 부동산과 물가가 비싸서,
언제짤릴지모르는 대기업보다 차라리 공무원이나 공기업이 훨씬 나은편.

하지만 중소기업은, 혈연관계가 다 헤쳐먹고 비리가 만연하다.
노동자는 개,돼지만도 못한 취급을 당하면서도 돈때문에 일을한다.
소기업과 개인사업자는 그야말로 블랙회사 헬조선이라 할만하다.
그런 한국 남자와 결혼할 여자는 이 세상에는 없다.
못사는 나라의 외국여자라고 예외는 아니다. 헬조선에 입국하는순간, 탈출을 꿈꾼다.

월급을 얼마를 받던지 생각조차 하지말고, 입사부터 해라.
너희들은 이용만 당해야한다.
그것이 타당하며 진리이다.
난 사장이다.
널 대신할 부품들은 얼마든지 있다.
군소리없이 잔업하고 야근해라.
시키는대로 해라. 시키는것만 해라. 토달지 마라. 까라면 까라.
악습이 되풀이되는 한국 군대문화도 한몫을 했다.
조그만한 회사는 이직해봤자, 어딜가든 똑같다.
그래서, 여유가 없다.
인정사정 없다. 너는 사람이 아니지만 회식은 시켜줄께.
열심히 부려먹은후 회식은 시켜주지만, 회식 또한 일의 연장선이다.
회식 자리에서의 아부와 아첨은 필수가 되었다.
시키는대로 군말없이 일하고 복종하는것이
바로 한국인의 정이자 뛰어난 인재상이다.

그래서 일만한다.
그리고 지친다.

연애도 하지않고,
결혼도 하지않고,
사회활동도 하지않고,
그렇게 가만히 있기만 할 뿐이다.
시키는대로 할 뿐이다.

"가만히 있으세요. 더 위험하니까..."
세월호에서 그렇게 말을 했다.
그래서 수많은 학생들이 차디찬 바닷속에서 죽어갔다.
어른의 책임이다.
기득권의 책임이다.

그들이 그렇게 세상을 만들었고,
그렇게 교육을 받도록 해놓았으니...

노력하지 않은죄? 또 스스로를 탓해야 하나?
아니다. 실패한 사람도 다시 일어설수있는 사회여야한다.

책임은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주장한다며
배부른소리 한다며 탓하는 기득권들에게 또 설득당해야 하는가?

책임에 상응하는 댓가를 당당하게 요구할수 있는
그런 사회 시스템이 필요한데 말이다...

죄...
죄가 있다면, 시대를 잘못타고 한국에 태어난것이 죄일뿐.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헬조선에 태어난다더니...


이민갈 수 있으면 이민가라. 그것이 한국의 현세태이다.
이 나라에 희망은 보이질 않는다. 그러니 모두 크게 한탕을 바라는 것이다.

썩을대로 썩어 더이상 재생이 불가능한 이 나라는,
차라리 일본의 식민지배를 다시 받거나, 미국의 52번째 주로 편입되거나
전쟁만이 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것을 보면 무리는 아니지 싶다.

한국은 윗물부터 썩었다.
윗물이 썩었으니, 아랫물도 썩었다.
서로서로 갑질을 해대니, 갑질하지 않는놈이 없다.
국민이 미개하니 국가도 미개하다던 몽주니어의 말은 명언중의 명언이다.
국민이 미개하면, 강제로라도 개선되도록 해야한다.
강력한 법을 집행해서라도, 국민성을 바꿔야한다.
그리고, 윗물이 썩었으면 싹 갈아 엎어야한다. 한톨의 고춧가루도 없이 싹 갈아야한다.

하지만 그러지 않을것이고, 앞으로도 그런일은 없을것이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1 comment:

  1. 사스가 헬조선September 23, 2015 8:42 PM

    그렇다 독립운동가들이 그렇게나 뼈빠지게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손들은 대우도 못받는 나라이다
    국가비판은 종북몰이, 세금은 없는 자들이 더 내며 썩어빠진 윗놈들이 끼리끼리 부정부패 저지르며 국민을 호구로 보고 착취하며 굴러가는 나라가 헬조선이다
    구원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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